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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Gf2 구입 Camera




중고로 파나소닉 Gf2 를 구입. as기간에 대해 약간 하자가 없는건 아니지만 그럭저럭 저렴한 가격으로 영입.

구매하기전에 다른 미러리스 카메라들과 고민 많이 했었는데 결국엔 Gf2로 오게되었다.


NEX는 화질은 좋은데 렌즈 종류가 적거나 아니면 아예 비싸버리니(칼짜이스 24.8) 솔직히 좋은 똑딱이나 별 차이없고

NX는 30팬 때문에 끌렸지만 재정상 NX200은 못사고 NX100을 사야 했는데

저채도문제도 마음에 걸리고 생긴것도 지독히 못생겨서..


사실 결국엔 NX시스템으로 돌아갈것 같기도 하지만 최근 삼성의 행보가 왠지 못 미더워서 파나소닉으로 온 것도 있었다.

NX20의 무기한 발표연기도 큰 실망감을 주었고.


파나소닉은 판형의 단점이 있긴 있지만 그대신 가볍고 바디는 최고로 쾌적한 편이고

뭐랄까 렌즈도 가장 공격적으로 내니..(가격이 쓸데없이 비싸단 느낌은 있지만)

당분간 쓰던 아니면 평생 정착하든 첫 시작하는 바디로는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다.



스냅샷을 몇 개 찍어봐서 이게 좋은지 나쁜진 모르겠지만 워낙 실력이 허접이라 나에겐 과분한 카메라 일거..라는 생각도 들지만

고감도는 안좋으리라 생각했지만 그거 이하인듯..쩝.

나머지는..흠..근데 카메라를 벼르고 별러서 샀는데 별 감흥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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